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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하늘목장

대관령 하늘목장은 여의도 크기의 4배에 이르는 거대한 목장입니다. 1974년부터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 목장으로 대관령을 지키다가 2년전 새롭게 단장해 40년만에 처음으로 일반에게 문을 열며 베일을 벗었습니다. 인공적인 개발을 최대한 억제하고 자연 그대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 순응형 체험목장으로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적극적인 교감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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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양떼목장

이곳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합니다. 특히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이 바뀔 때 마다 와 닿는 그 느낌은 마치 유럽의 알프스로 착각할 정도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서 순한 양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약 40분간 시원하게 탁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덧 일상의 잡다한 상념들은 저 멀리 사라지고, 내 자신은 이미 대자연의 품속에 동화되어 진정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경험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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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삼양목장

워낙 넓은 탓에 1년이 가도록 소의 발자국이 한번도 지나지 않는 초지가 도처에 널려있어 봄이면 얼레지가 지천이고 가을에는 구절초가 군락을 이룹니다. 또 소들의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조성해 놓은 삼정호에는 천연기념물인 원앙이 아예 텃새로 들어앉았습니다.
목장의 울타리를 따라 난 백두대간 능선에 종주산행의 발길이 잦아지고 대관령 목장의 뛰어난 경관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관광객이 늘어나 겨울이면 구릉을 오르내리며 눈썰매를 타는 것이 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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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리조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알펜시아리조트에는 스키장 뿐만 아니라 인터콘티넨탈 호텔, 컨벤션 센타, 사계절물놀이 시설 “오션 700”과 각종 편의시설이 있습니다. 알펜시아 스포츠타운에는 영화 “국가대표”를 촬영했던 국제 규격의 스키점프대, 스키박물관이 있습니다. 펜던트하우스에서 알펜시아 리조트까지는 800m 거리로 매우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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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고성군에 알프스스키장, 포천군에 베어스타운, 무주군에 무주리조트가 있다면 평창군에는 용평리조트가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스키를 탈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것이 강점이다. 한국 스키의 메카라고 불리는 용평리조트는 해발 1,458m의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1999 강원 동계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 용평리조트는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발전과 휴양문화개혁을 위해 1975년 국내 최초로 스키장을 개장했으며 서울기점 215km, 영동고속도로 4차선 확장으로 2시간대 거리(수도권 기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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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전나무숲길

봄이 무르익을 무렵이면 떠오르는 길. 일주문에서 절까지 이어진 이 숲길은 절로 가는 길 가운데 가장 아름답습니다. 전나무의 곧추선 기상은 상념을 통렬히 깨트리는 죽비처럼 장쾌하지만 이 길이 끝이 아닙니다. 월정사에서 다시 길이 시작되는데. 몇 해 전 계곡을 따라 상원사로 가는 옛길이 다시 열렸습니다. 오대산에 석가모니의 사리를 모신 후 스님들이 부처의 향기를 쫓아 오르던 길이다. 이 길의 이름이 천년의 길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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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다

펜던트하우스에서 동해바다까지는 자동차로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동해바다 중에서도 강릉이 대관령에서 가장 가깝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의 대형 할인마트, 커피로 유명한 안목항, 경포호수, 참소리 박물관, 경포대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강릉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주문진과 속초가 있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정동진이 있습니다. 시원하게 트인 동해바다에서 행복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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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축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라는 주제로 매년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평창 송어축제가 한마당 펼쳐집니다. 
얼음 위에서 보면 오 대천의 노니는 어류가 투명하게 보이는 가운데 송어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다양한 겨울 체험행사와 함께 진정한 겨울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