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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고성군에 알프스스키장, 포천군에 베어스타운, 무주군에 무주리조트가 있다면 평창군에는 용평리조트가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스키를 탈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것이 강점이다. 한국 스키의 메카라고 불리는 용평리조트는 해발 1,458m의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1999 강원 동계아시아경기대회 개최지 용평리조트는 우리나라 동계 스포츠의 발전과 휴양문화개혁을 위해 1975년 국내 최초로 스키장을 개장했으며 서울기점 215km, 영동고속도로 4차선 확장으로 2시간대 거리(수도권 기준)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