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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하늘목장

대관령 하늘목장은 여의도 크기의 4배에 이르는 거대한 목장입니다. 1974년부터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 목장으로 대관령을 지키다가 2년전 새롭게 단장해 40년만에 처음으로 일반에게 문을 열며 베일을 벗었습니다. 인공적인 개발을 최대한 억제하고 자연 그대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연 순응형 체험목장으로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적극적인 교감 체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